게시된 카테고리 취준/이직/퇴사
첫 정규직이었는데 사수 없음 전임자는 나몰라라이거 대충 썼어요 하고(문서 내용봤는데 어차피 결재못올린거라 내가 다 뜯어고쳐야한대) 다른부서로 튐 물어봐도 사실상 도움이 안됐어
같은 부서 선배한테 물어봐도 뭔소리인지 감도 안잡히고 매뉴얼이나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 방향도 안잡혀서 모르겠더라구 ㅠㅠ 그래서 나랑 조직문화도 안맞고 일도 안맞는거같아서 두달 다니고 퇴사했거든
그러고 다시 취업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에 시험까지 합격해서 면접보고 왔는데 좀 못본거같기도 하고 15분만에 뭔가 내 인생이 결정되는거 같아서 좀 허탈하기도하공...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무기력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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