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팀 팀장이 타팀인 나 업무적으로 근거 없이 까서 업무 배제까지 시키려 했단 말임
오죽하면 울 팀장님이랑 면담하면서 내 문제가 뭔지 파악했어야 할정도로 요상한 기준으로 굴었음
그냥 업무 안 겹치게 하자로 종결내고 다니는데
그 팀장이 좀 곤란한 상황이 최근에 생겼었거든
도와주고자 하면 도와줄 수 있고 갠적으로도 도움에 각박한 사람 아닌데
코웃음 치고 일절 아는 척도 안함ㅋㅋㅋㅋ
내가 뭐 대단히 그 팀장을 엿먹인건 아니지만
회사에서의 적은 뭐되는 걸 관망하며 낄낄거리는 사람이 되는 존재구나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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