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거든? 근데 어떤 어머니 한분이 푯말 들고 텅빈 거리에 홀로 서서 계시는데 알바시겠지?
그분이 지지하는 후보자 사진이 엄청 어려보였음 ㅋㅋ 많아봤자 30대 중반?
뭔가 그분 딸이시면 꼭두새벽부터 혼자 쓸쓸히 서계시는거 슬퍼서 뽑아주고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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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거든? 근데 어떤 어머니 한분이 푯말 들고 텅빈 거리에 홀로 서서 계시는데 알바시겠지? 그분이 지지하는 후보자 사진이 엄청 어려보였음 ㅋㅋ 많아봤자 30대 중반? 뭔가 그분 딸이시면 꼭두새벽부터 혼자 쓸쓸히 서계시는거 슬퍼서 뽑아주고싶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