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뒤에 친구가 임용 붙었거든? 임용 서류내고 저녁먹재서 만났는데 얼마 나왔다고 입금하래,, 아니 얻어먹고 싶지도 않지만 솔직하게 인간적으로 넘 센스 없지않아? 나라면 내가 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