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말투 좀 틱틱댈때가 많거든 다툴때 “개무시” 이런 말이나 “이따위” 이런말들 쓴적도있고 그거 내가 진짜 싫어해서 말한뒤로는 안하긴하는데 어제 또 다투다가 전화로 시간 늦어져서 자꾸 졸리다고 자자고 하는데 나도 내 할말하느라 그냥 더 말했거든? 그러니까 본인이 자자고 하는걸 내가 무시하는줄 알았나봐 잠도못자고 짜증났는지 나한테 넌 내가 하는 말을 몽몽소리로 생각하는거같단식으로 말하는거야 또 개자를 쓰길래 내가 말 드럽게 안이쁘게 한다고하고 끊었거든 이거때메 헤어질뻔한적도 있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욕은 아니긴한데 비속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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