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많이 줘서, 복지가 좋아서 둘 다 맞는 말이지만더 큰 차이는 사람들의 수준이 달라서.
내가 겪어본 중소의 문제점:
이뤄 놓은 것도, 상향 이직할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한 회사에 주구장창 눌러 앉음 → 새로 들어온 신입이 일을 잘하고, 객관적인 스펙이 본인보다 좋고, 인정을 받기 시작 → 바로 견제 모드 on → 신입 깎아내릴 구실 눈에 불을 켜고 찾기 (feat.성과 뺏기, 정치질, 뒷담화, 사실왜곡). 본인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 신입을 인정해주는 태도는 찾아볼 수 없음.
즉 중소에서는 기존 사람들이랑 능력치가 비슷하거나, 더 못나야만 무난하게 살아남을 수 있음
물론 중견/대기업에도 인성 쓰레기는 있겠지만. 그 사람이 최소한 배울점은 있는 사람인 것과, 쥐뿔도 없으면서 못된짓만 몸에 베어 있는 사람인 것은 하늘과 땅 차이..
그리고 내 경험상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일 수록 견제와 질투심이 엄청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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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능력 없음 + 능력 키울 의지 없음 + 인정욕구/질투 많음 → 헬
이런 경우 성과 뺏기, 정치질, 이간질 없이는 본인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에너지를 저런 헛짓거리에 쏟아 부음.
정상적인 회사라면 저런 사람이 배척되겠지만, 고인물 많은 중소의 경우 나머지 사람들의 수준도 저 사람과 똑같기 때문에 성과 뺏기, 정치질, 이간질 잘하는 것이 회사 내에서 힘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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