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얘기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지
회사에서 있었던일이나 열받는일 같은거
나한테 말하거든 근데 얘기하다보면
자기가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는것 같다고 하고
어차피 위로해주고 싶어서 말해도 위로가 안되는듯함
난 진짜로 위로해주고 싶은데 센스가 없는건지
호응해 준다고 하는데도 성에 안차나봄
난 그냥 지쳐 너무 힘들어 나한테 저런말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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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이 얘기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지 회사에서 있었던일이나 열받는일 같은거 나한테 말하거든 근데 얘기하다보면 자기가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는것 같다고 하고 어차피 위로해주고 싶어서 말해도 위로가 안되는듯함 난 진짜로 위로해주고 싶은데 센스가 없는건지 호응해 준다고 하는데도 성에 안차나봄 난 그냥 지쳐 너무 힘들어 나한테 저런말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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