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다리려고 앞에 의자 앉아있는데 할머니 한분 오셔서 옆에 앉더니 갑자기 요즘 젊은애들이 애를 안낳고 어쩌구 혼잣말하길래 뭐야;; 이러고 핸드폰하는데 갑자기 손으로 내 팔치더니 아가씨 애 있어? 아뇨 하니까 또 궁시렁거리더니 애를 낳아야 나라가 어쩌구 하길래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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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려고 앞에 의자 앉아있는데 할머니 한분 오셔서 옆에 앉더니 갑자기 요즘 젊은애들이 애를 안낳고 어쩌구 혼잣말하길래 뭐야;; 이러고 핸드폰하는데 갑자기 손으로 내 팔치더니 아가씨 애 있어? 아뇨 하니까 또 궁시렁거리더니 애를 낳아야 나라가 어쩌구 하길래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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