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공부하기도 싫고 재능도 없고 왜 하는지 모르겠는..평범한 학생이었고 반 40명중에 17등? 전교 280등 뭐 이런? 공부도 못했었는데 그때 내짝꿍이 반 1등인데 되게 착한 친구였단말이야 내가 입버릇처럼 아 공부하기시러 나 어차피 해도 못하고 먼말인지도 하나도 모르겟어.. 머 이런 말했었는데 짝꿍이 "모르니까 이제부터 알려고 하는거지~ 하면 다 알수있어 " 뭐 이렁식으로 말했는데
뭔가 그때부터 정신차리게 된 거같아 ㅋㅋ 그 이후로 반 3등까지하고 외고도 와서 인서울도 하고 ㅋㅋ
그 짝꿍은 인스타 친구만 되잇는데
현역으로 서울대 가서 24살에 로스쿨 붙고 지금 변호사야 ㅋㅋㅋㅋㅋ
지금봐도 걘 진짜 인생 2회차같으....
어케 14살이 그런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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