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지 꽤 됐는데 걔네 집 잘 사는 거 지금 처음 알았음..
맨날 대학 다닐 때 자기집 가난하다고(지방 출신) 말하고 다니고 옷도 메이커 없는 보세로 추정되는 옷만 입고 다니는데 들고 다니는 가방은 죄다 명품이라서 애들이 찐이냐 짭이냐 물어보면 맨날 짭이라그랬단 말이야
하 어쩐지 짭 치고 퀄이 진짜 너무 좋다 했다... 입고 다니던 보세도 뭔가 부티나보이던게 그냥 우리가 모르는 브랜드 로고 없는 옷이었나 싶고 뭔가 기만 당한 거 같고 개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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