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한 데뷔]
— 엔팍 385 (@ncpark385) May 31, 2026
오늘 첫 등판이라 긴장을 많이 해서 원하는 대로 컨트롤이 안 됐다. 스스로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지만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엔팍을 가득 채운 관중 열기가 대단했고 긴장감에 중열 선배님께서 해주시는 말씀도 잘 안 들려서 더더욱 집중했다. pic.twitter.com/YuCzeb29el
적극적으로 투구한 게 최근 더 나아진 결과로 이어졌다. 오늘 경기를 포함해 보완하고 공부할 게 많다. 시즌 시작이 좋진 않았지만, 중반부를 넘어가서는 더 나은 모습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 여러분의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
— 엔팍 385 (@ncpark385) May 31, 2026
[김주원 승리 소감]
— 엔팍 385 (@ncpark385) May 31, 2026
팀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말보다는 플레이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래 선수들과도 그런 이야기를 자주 나누고 있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팀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pic.twitter.com/atSK9CFW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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