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막 훌륭한 대학은 아님 지거국 나옴
간호학과 또 갈까 고민하다가 간조학원 다녀보고 잘 맞으면 결정할려고 다니고 있는데
진짜 공부랑 실습은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듦.. 뒷담 겁나하고 수업시간에 처자고 어린애들은 좀 일진? 같이 껄령댐
줌마들은 더함 외모평가 겁나 하고 입 개가벼움 어린애들 시기질투함 대놓고 남미새 겁나 많아 그리고
이들 공통점이 다 가방끈이 짧더라 국비라서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개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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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뭐 막 훌륭한 대학은 아님 지거국 나옴 간호학과 또 갈까 고민하다가 간조학원 다녀보고 잘 맞으면 결정할려고 다니고 있는데 진짜 공부랑 실습은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듦.. 뒷담 겁나하고 수업시간에 처자고 어린애들은 좀 일진? 같이 껄령댐 줌마들은 더함 외모평가 겁나 하고 입 개가벼움 어린애들 시기질투함 대놓고 남미새 겁나 많아 그리고 이들 공통점이 다 가방끈이 짧더라 국비라서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개짜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