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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
어릴 때 진짜 가정환경이 너무 안좋아서 우울증 때문에 위클래스 상담ㅋㅋ ㅜ 받고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는데
이제 나이드셔서 그런지 좀 누그러진거 같다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해... 부모님 싫어했는데 늙어가는 모습 보면 또 짠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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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이 약해져서 수그리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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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오늘도 엄마랑 싸웠는데...케바케인가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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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랑 똑같아 심지어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사과까지 하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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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은 왜 아직도 드세냐 곧 육십인데 에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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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린 왜 아직도 드세지 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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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니까...ㅋㅋㅋ 아빠는 많이 수그러졌는데 엄마는ㅎ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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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엄마는 왜 아직도... 어릴 땐 엄청 맞고 살았는데 나이 드신 이후로는 기분 맞춰주느라 죽을 맛임ㅋㅋㅋ 지금도 혼자 삐져서 사흘째 아무 말도 안 해 뭐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함 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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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서 더 화나
내가 필요할 때는 나 안 봐주고 무관심이거나 혼내기만 했으면서( 좀 강압적 부모였음) 지금되오서는 네 아빠가 불쌍하지도 않냐/아빠 이제 힘도 없다 이런 얘기하면서 약한 거 티내는데 어쩌라구 싶고 화가 나... 이제 되어서 딸 찾으면 뭐해ㅠ 난 이미 마음의 문 닫았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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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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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3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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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끔 화도 나고 어이없을 때도 있는데
첫째라 그런지 나이들면 이런 엄마아빠 돌봐줄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책임감? 으로 대하게 되는듯 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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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 58인데 아직도 꼬박꼬박 다 화내고 소리지르는데 아놔 언제 힘빠지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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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이 60중반쯤되면 마음이 아픈느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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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왜냐면 이제 화내면 아프시거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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