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이 이상한 것 같은데 어릴 때 뭔가 목표했던걸 이루고 칭찬 받고 무언갈 얻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비록 지금 삶이 뭣같아도 그때 생각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