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결혼했고 남편이랑 경제얘기도 잘 통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난 우량주나 etf 하는편이고 솔직히 수익이긴한테 남들만큼 막 인생역전 와아악 번편은 아니야ㅠ
그래도 좀 기분 좋아서 남편꺼 봤는데,,,, 솔직히 너무 개잡주만 샀더라고
난 남편이 주식이나 정세에 관련된 얘기도 많이 하고 이래서 좀 엄청 잘벌줄 알았는데 무지랭이 나보다 못번거에 엄청 쇼크야
약간 도박충인가 싶을정도로 적게 단타로 벌어서,,, 좀 충격ㅠ
그래서 결혼을 했는데 강제 경제권을 쥐어야할거같다는 생각 + 의지할데가 없는 기분이여서 좀 우울해 다들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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