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년 주기로 증여세 절반 떼어갈거 감안하고 큰 돈을 증여(사업물려받을 자식은 법인 새워서 증여 아닌 자식은 현금으로 증여), 자식은 증여받은 돈으로 강남아파트 or국내우량주 미투에 투자해서 크게 불림(국세청 조사 못함 증여세 내버렸으니까)
1주일 한 달 주기로 용돈 받아가서 거의 다 써버리고 남은 소량의 금액만 저축 적금 및 투자를해서 또 불림. (받은 용돈 다 써버리면 국세청에서 잡을 방법없음 )
+ 별다른 직업없이 살고 싶은 금수저 자녀들은
유튜브 인스타에 본인의 삶을 전시하며 인플루언서 유튜버의 삶을 살아감 (광고수익 조회수수익으로 다시 돈이 돈을 부름)
+우리가 보는 대부분 금수저 유튜버 인플루언서들 이런방식임
그래서 돈을 그렇게 펑펑 쓰는거 티나게 남기면 국세청 바로 조사들어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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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