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친구들이랑 여행가고 혼자 잘놀고 헬스장 가서 친구만들고 동생이랑 나 독립하고 난 다음에 본인 인생 잘 즐기는데
남친 부모님은 맨날 시덥잖게 전화해서 우울한 얘기 늘어놓고 돈빌려달라하고 기념일 되면 돈달라하고...그리고 맨날 어디 가고싶다고 해서 가자고 계획 해놓으면 가기 싫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게 남친이 첫짼데 둘째한테는 절대 안그러고 꼭 남친한테만 그럼....
남친도 본인 학창시절에는 신경 일절 안써주다가 성인되서 독립하고나니까 아들~아들~하면서 찾는게 싫다고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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