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기업부터는 채용 인원도 많고 지원도 많이 하니까
서류 - AI/인적성 - 면접 1차(여기에 토론이나 PT나 영어 면접) - 면접 2차 (+인턴 N개월)
이렇게 있는거 납득은 하겠거든?
중소는 진짜 왜 기냐고
차라리 면접은 한 번 보던가 꼭 임원까지 봐야겠다면 원데이 면접을 봐라
면접 2차까지 있는 것도 이해 안가는데 여기에 AI나 인적성이나 PT나 토론 같은거 있으면 진짜 왜저러나 싶음
(나의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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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기업부터는 채용 인원도 많고 지원도 많이 하니까 서류 - AI/인적성 - 면접 1차(여기에 토론이나 PT나 영어 면접) - 면접 2차 (+인턴 N개월) 이렇게 있는거 납득은 하겠거든? 중소는 진짜 왜 기냐고 차라리 면접은 한 번 보던가 꼭 임원까지 봐야겠다면 원데이 면접을 봐라 면접 2차까지 있는 것도 이해 안가는데 여기에 AI나 인적성이나 PT나 토론 같은거 있으면 진짜 왜저러나 싶음 (나의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