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난지 3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고
떠나보낼때의 슬픔을 아니까 다시는 강아지 못키울거 같은데 다들 어땠어??
평생 못잊는게 당연하지만 마지막에 옆에 있지도 못하고
노견이고 아프긴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서 충격이 컸나봐..
|
갑자기 떠난지 3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고 떠나보낼때의 슬픔을 아니까 다시는 강아지 못키울거 같은데 다들 어땠어?? 평생 못잊는게 당연하지만 마지막에 옆에 있지도 못하고 노견이고 아프긴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서 충격이 컸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