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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갑자기 떠난지 3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고
떠나보낼때의 슬픔을 아니까 다시는 강아지 못키울거 같은데 다들 어땠어?? 
평생 못잊는게 당연하지만 마지막에 옆에 있지도 못하고 
노견이고 아프긴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서 충격이 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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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간이 약이란말이 맞긴하더라 나도 맨날 울고 생각나고 그랬었는데 어느순간 생각해도 눈물이나지않을때가 오더라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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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강아지는 아니고 2년키운 햄스터 보내봤는데 나도 진짜 갑자기 가버려서 엄청 울고 우울했거든.... 거의 한달동안은 술먹고 집가면 우리애기 유골 껴안고 엉엉 울었음....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 슬프긴한데 이제 눈물은 안나와 그냥 가끔 꿈에만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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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집에 10살 강아지있는데 얘도 나중에 가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하기 싫다 ㅠ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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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예뻐해주고 같이 있어주자🤍 진짜 나중에 못해준거 생각나고 후회되고 미안한 마음이커서 더 힘들어ㅠ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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