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생긴것도 내 취향이고 몸도 좋고 거의 연예인 보듯이 나 혼자 속으로 덕질하는 사람 있는데 다른 부서라 항상 인사만 하고 사담 나눌 기회가 전혀 없었어근데 오늘 어쩌다 마주쳤는데 그 분이 먼저 우리팀 중 퇴사한 분 얘기 하면서 나랑 눈 맞추고 얘기 하는데 심장 떨려서 제대로 말도 못함….. 하 먼저 말 걸거라곤 1도 예상 못해서 더 긴장했어 티 났을 것 같아서 혼자 머리 쥐어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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