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은 “2군에서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다. 몸 상태를 보고 주말 쯤 콜업할 생각이다. 문제 없이 1군에 합류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는 선수다. 이 고비를 넘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7733아저씨 빨리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