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갔는데 애기가 안아달라고 찡찡거리는 거임
근데 어머니가 "안 돼 지금 안아주면 다리 아픈 사람이 그냥 두 명이야 너 너무 무거워" 이러고 그냥 카트에 담아서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트 담는 것도 무슨 ㅠ 땅바닥에 떨어진 핸드폰 줍는 것처럼 걍 휙 주워서 가심 개웃김 ;
|
마트 갔는데 애기가 안아달라고 찡찡거리는 거임 근데 어머니가 "안 돼 지금 안아주면 다리 아픈 사람이 그냥 두 명이야 너 너무 무거워" 이러고 그냥 카트에 담아서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트 담는 것도 무슨 ㅠ 땅바닥에 떨어진 핸드폰 줍는 것처럼 걍 휙 주워서 가심 개웃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