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초년생이고 올초에 입사함 엄마빠 선물로 버즈 하나씩 사줬는데 고맙단 말도 없고 걍 이거 비싸지 않냐 어디서 났냐가 끝이고 아빠는 쓰던거 고장나면 쓰면되지 뭐 하고 끝임...
맨날 용돈용돈 타령하길래 이거라도 산건데 걍 뺏고싶음
평소에도 솔직히 사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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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초년생이고 올초에 입사함 엄마빠 선물로 버즈 하나씩 사줬는데 고맙단 말도 없고 걍 이거 비싸지 않냐 어디서 났냐가 끝이고 아빠는 쓰던거 고장나면 쓰면되지 뭐 하고 끝임... 맨날 용돈용돈 타령하길래 이거라도 산건데 걍 뺏고싶음 평소에도 솔직히 사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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