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인데 부부손님이었거든 영화 시간 10분인가 지나서 허겁지겁 오시더니 티켓을 못 찾겠다고 일단 시작 했으니까 들어가서 보고 끝나고 나와서 티켓을 보여주겠다는거임
되겠냐고 나 진짜 친절하게 안되는 이유 설명하면서 같이 티켓 찾아보는데 아들이 예매해줬다는데 아들은 연락도 안 받고 예매번호 이런 것도 아예 없고 ㅠㅠ 근데 진짜 나 편할려면 그냥 들여보낼 수 있지 근데 솔직히 에바잖아 누가 책임져... 내가 혼날텐데 그리규 애초에 티켓 없이 어떻게 입장을 함 ㅜㅜ
그래서 자리만 아셔가지고 매표소 내려가셔서 포스기로 조회 해봐야 할 것 같다 했더니 아니 지금 영화 시작했는데 내가 공짜로 보겠다는 것도 아니고 들여보내주는게 어렵냐 하면서 진짜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옆에 손님들이 말림 ; 결국 직원분 호출 했는데 남자직원 오자마자 바로 내려가는거 보고 ^^ 4년을 일해도 이런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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