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남자애고 99년생. 서울 자취
취업한지 얼마 안되서 수중에 돈 별로 없음
고모가 그걸로 시비걸면서 '그나이에 1000만원도 없냐'그럼
계속 동생한테 '1000만원도 없으면서'를 말할때마다 반복
동생이 고모한테 고모는 늙고 못생기고 시집도 못갔는데 나중에 죽고나서 다 썩은 시체로 발견될수도
있는데 내 미래보다 고모미래가 더 걱정되요
이래가지고 고모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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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남자애고 99년생. 서울 자취 취업한지 얼마 안되서 수중에 돈 별로 없음 고모가 그걸로 시비걸면서 '그나이에 1000만원도 없냐'그럼 계속 동생한테 '1000만원도 없으면서'를 말할때마다 반복 동생이 고모한테 고모는 늙고 못생기고 시집도 못갔는데 나중에 죽고나서 다 썩은 시체로 발견될수도 있는데 내 미래보다 고모미래가 더 걱정되요 이래가지고 고모 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