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도 성격 급하고 사람 좋아하고 스스로 말하다가 제 무덤 파는 스타일이었음...
그리고 내가 사내연애하는 거 질투했었고
자기 혼자 계속 모임 주도하는데 난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저냥 괜찮은데 그 사람 싫어서 결국 내가 알아서 빠졌고
그냥 그러고 살아라~ 이런 마음으로 사과받기도 싫고
그렇다고 미워할 에너지도 없는데
계속 사과 폭력쓰고(내 기준엔 계속 사과문 보내는거 진심 폭력임)
안 받은 나를 냉정한 인간으로 만듦...
그리고 꼭 저렇게 사과 받아줄 수 있으면 연락달라는데 왜 그래야되냐고 그냥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다는데 왜 다시 잘 지내야해ㅠㅠ 진자 너무 싫다 요점 파악도 못하고
좀 내버려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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