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지 부족하면 어쩔꺼냐는 비유는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긴하네.. 수능은 일단 응시하려면 돈을 내니까 그거에 맞춰서 수량을 준비하는거고 (물론 여분의 시험지를 갖고있긴하겠지만 나 수능볼때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여유분을 둔것도 아니더라)
선거같은경우는 일단 그 지역구민수대로 투표용지를 만드는게 정상아니냐? 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수능같은경우는 일단 고사실에 들어가서 시험지 받고 omr카드 제출해야지만 성적반영이 시작하는거니 수능시험지가 부족한 사태가 일어날수가 없고 종이가 남는다해도 부정시험이 발생할순 없는거) 투표율이 저조해서 많이 남아버리면 그것또한 논란의 시작점이 될수있으니 이전투표율을 바탕으로 수량을 준비하지만 그 계산및 예측이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수있고 이번일뿐만아니라 그전에도 비슷한일 있다는거 새로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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