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주변에 반반 정도거든? 그래서 인티 분위기가 좀 오잉? 싶을 때가 있긴 함.
글고 사실 나는 딱히 어느 쪽을 지지한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음. 아묻따 지지는 싫은데, 뭔가 명확하게 자기가 '왜' 지지하는지 말해주면 오히려 멋있기도 하고 그런 관점도 있구나 싶어서 흥미로움.
다들 자라온 환경이나 경험이 다르니까 당연히 가치관도 다를 수밖에 없다구 생각함. 걍 나는 내 기준에 맞게, 줏대 있게 선택할 뿐임.
근데 서로 욕하는 거 보면 내가 너무 나이브한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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