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익이야
4달쯤? 전에 길 가다가 배고파서 ㅝ 먹을까 하다가 치킨집 있길래 ㅇ.ㅇ....ㄱㄱㄱㄱ 하면서 갔거든?
메뉴 주문하려고 막 말하는데 알바생분이 잘 못알아들으시길래 뭐지 했는데 알로보니까 외국인 분이시더라고
첨엔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이후로 3번쯤 더 갔을때 뭐랄까 심장이 뛰더라고ㅋㅋㅋㅋㅋㅋ
원래 생기신거도 내 스타일이셨고 말투가 귀여워..너무 귀여워!!!
암튼 결론은 그 이후부터 매주는 아니지만 1-2주에 한번씩 가서 포장해오거나 먹고 오는데 여기서 더 앞으로 나가질 못하고 있는 중이야...ㅎㅎ...
방법을 모르겠어
치킨집인거도 그렇고 1 2주에 한번씩 가니까 뭐 스몰톡 하기도 애매하고
그냥그냥 씁쓸해서 적어봐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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