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당 이런거 상관없이 당선인 라이브보는게 취미임..ㅋㅋㅋ
걍 당선되면 후보자 뿐만아니라 도움준 사람들 가족들(보통 아내)들도 기뻐서 울고그러니까
뭔가 그 고취되고 고무된 감정들이 느껴져서 보기좋음.
후보자가 기뻐하는것도 기뻐하는데 선거 기간동안 마음쓴 가족들이 안심하는 표정이 좋다고 해야하나
반대로 낙선인 라이브는 못보겠음 내가 원치않던 후보여도ㅋㅋㅋㅋ 그 축쳐지고 실망한 표정들 빈 좌석들이랑 후보자 표정들 다 뭔가뭔가임
겁나 이상한 취미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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