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투표 결과보니까 진짜... 정치 이슈로 반복적이니까 지긋지긋하고 경상도에 살고 싶지도 않다
그리고 요새 취업이야 어디든 힘들고 어디든 안 이러겠냐만 상사 갑질로 1번 퇴사하고 잘려서 퇴직금, 실급도 못 받고 1번 퇴사하고 성추행으로 1번 퇴사하고 지금 회사 다니는데 여기도... 직원 다 나가고 있어서 오래 못 다닐 것 같은데 여기 나가고 나면 아예 경상도를 떠나볼까 싶은데...
타지가서 사는 거야 어쨌든 힘들겠지만 뭔들 여기보다 나을 것 같다... 이런 사유들이면 걍 사는데로 사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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