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가나 생각 들 정도로 필요할 때만 청년청년 그것도 딱히 실용적이지도 않았던 것 같고... 모르겠음 이 나라를 뜰 수도 없는데 나라는 내 세대에는 관심도 없고 보지도 않는 것 같고..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