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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취재를 종합하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엔트리가 24인 전원 프로 선수로 꾸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 선발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최종 회의를 열고 24인 명단을 구성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이후 오는 10일까지 부상 선수나 기량이 올라오지 않은 선수를 교체한 뒤, 11일 기자회견에서 최종 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이 교체 과정에서도 아마추어 선수가 추가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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