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취직하자마자 부모님이 집사주고..그것도 용산 사는데 집에서 5분거리 아파트에 집 얻어주시더라
우리집은 부모님이 사업하시다가 다른회사한테 22억 사기당하고 아빠 암걸리셔서 사업도 접고 집값비싸서 경기도 외각으로 이사갔거든...그래서 난 회사 먼데
부모님이 돈 못모은다고 내돈으로 자취도 못하게 하셔서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친척집에 얹혀 살고있어
친구들 너무 부러워.. 난 부모님 노후준비도 안되고 등골브레이커 동생까지 있어서 결혼도 못 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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