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환율이나 청년 취업률이나 출산율 이런 지표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결국에는 고질적인 나라의 문제를 고치지 않으면 나라가 계속 내리막 걷는 거는 한순간이라는데다들 어느 정도는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