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기권에서 살다가 이번에 충남으로 이사왔음
대학도 서울에서 다니고 중고등학교 시절도 경기도에서 보냈음
나 살던 쪽은 마라탕이나 샹궈 재료담을때 최소주문금액에 고깃값도 포함시켜줬었거든?? 예를들어 최소주문금액이 15000원이면 12000원어치 재료+3000원 고기 해도 ㅇㅋ
근데 이사와서 샹궈먹으러가니까 재료 15000원을 다 채워야하는데 거기에 고깃값은 따로라는거임;; 혼밥하는데 15000원까진 ㅇㅋ해도 18000원은 가격도 가격이고 내가 그걸 다 못먹을 양임..
근데 먹는데 계속 학생들 들어오고 장사 잘되길래 신기했음... 여기 재료담는 통에 벌레빠져있고 그런데다가 고깃값도 따로받길래 아니 안망하나?? 싶었음
원래 고깃값 포함 안하고 최소주문금액 맞춰야하는 곳이 많음?? 익들 사는곳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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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