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되었는데 가까이서 볼때마다 얼굴에 있는 잔털이 너무 신경쓰여…콧털도 튀어나와 있고 이거 말하고 같이 제모하러 가자고 하고싶은데 아직 한달밖에 안되서 말하기가 좀 그렇다 그냥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