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시도로응급실 가서 보호입원 당할 뻔했다가 주말이라 응급실 진료 안보고 바로 나와서 사설 병원 다니는데 담당보지사 의경 따라 결국 반복된 자ㅎ ㅈ살 시도로 입원했어
회사에는 솔직하게 ㅈ ㅅ 시도 했다, 입원중이고 용기가 없어서 말 안하고 무단 결근했다
근데 회사에서 가족한테 연락을 따로 했더라고 근데 부모님은 내 상태를 모르시는데….결국 다 밝혀져서 지금 나는….너무 화가 나 건은 물론 내가 먼저 넘었지만….그래도 너무….
이렇게 느끼는게 내 잘못일까
회사가 가족한테 연락하는 경유가 흔해…?
걱정되서 연락했다는데 그 전에 내가 연락피할 땐 그런 기색 1도 없고 그냥 귀찮아지기 전에 얼른 해결하려고 빨리 연락 받아라 얼른 와서 사직서나 써라 그리고 회사에 갑자기 퇴사한 가 사유 납득 가게끔 병원 서류 다 들고 와라 이렇게 말한게 다였어
내가 잘한거 없는데 지금 너무 침해(?)당한 기분이야 근무내내 좀 무시 당하고 반년이상 직장내 괴롭힘으로 상담받았는데 그냥 너무 피곤해지는게 싫어서 신고나 실업급여 이런거 다 안할거고 그냥 사라지고 싶어
근데…왜 부모님 내지인에게 따로 연락해서 내가 연락이 안되니 연락해달라 하눈게 일반적이야? 나는 이미 두달 전에 퇴사하고 싶다 밝히고서도 지금 관두면 너한테 뭐가 넘냐, 도망가는것일 뿐이다(물론 내가 서비스직이라 내 클레임이 많았던 시기였어)하길래 내가 저지른 일 수습 하고 싶었고 어딜가나 이렇게 잡아주는 팀원들 못만난다고 해서 믿고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숨이 안쉬어지고 잠은 물론(60시간동안 못잤어) 식사도 으못하고 살은 3,4티로식 쪘다 빠졌다 반복하고
지금은 나 갈 ㅟ 당한 기분이야 이제껏
내가 나 병식 때문에 잘못된 피해의식을 가진거라면 객관적으로 설명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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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