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커서 순간 베란다에 나가서 창문열고 봤는데 다른 아파트사람들도 소리컸는지 나왔더라. 아닌거 분명알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전쟁 이런생각이 스쳐 지나가서 약간 기분이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