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원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강국이다보니
언론의 여파가 너무크고 서울,경기 2천만 몰려있어서
정치.재계.연예계가 수천만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걸로 전락하게 된것같아
정치인이 토론할때는 이전공약이행성,공약,공약실현가능성을 두고 그사람이 권력을 갖게될때 공약을 실천하여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킬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헛소리를 하고 말을 끊는건 기본이고 사람들은 정치인들의 토론수준이 낮아졌다 하지만, 한마디 한마디에 온갖악플을 써대는 여론들이 들끓으니까..
악플러들에게 물어뜯길까봐 토론은 그들이 하는건데 서로를 악플러들 먹이로 던져주려고 모함하고 사이다장면으로 비웃음거리 만들고 존중이 없어 상대편이라도 같은 정치인이라는 권위자체를 깎아내리는것 같더라.
유튜브 정치인 토론영상은 키즈처럼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비웃는 방송은 1주일간 정지라거나 정치인 인권존중이 있었으면 좋겠었어. 여기저기 bj들이 후보자들 비웃음거리 영상 만들어 후원,돈벌고 자기나락안가도록 계속 편집하고 대본짜는 이 상황이 우리나라 정치에 좋을것 같진 않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사람들이 악플러와 bj에게 먹잇감되야하는 정치인을 비리,뇌물도 안하면서 할것같지 않아. 결국 그런의도의 사람들만 남게 되어 중고차침수차만 들어오게 되겠지.
사람들은 악플때문에 죽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들이 나에게 직접피해를 준것이 아니고. 연쇄살인, 음주운전 처럼 내삶에 피해를 줄수있는 사람들이 아닌데.. 왜 그렇게까지 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정치인들에게 하나하나 칭찬이나 욕이나 공격이나 실드를 하는거야?
TV나온다고 그들이 아이돌이 아닌데 인기가 아니라 공약을 실천하고 일을 하면서 지역사람들의 생활을 발전시켜 그 성과로 평가받는 정치인을 프듀101아이돌 투표하는것처럼 보고 사생팬마냥 간섭하고 공격하고 실드하고.. 시장,지사,위원으로서 투표한게 맞으면 존중해주는게 예의아닌가..
정치인의 인간으로서의 권위는 지켜줬으면 좋겠어ㅠ
이런식이면 갈수록 능력,깊은생각없이 맷집좋은 사람이나 비리,뇌물로 금융치료받는 침수차들만 나와서 초등학생이나 치매할머니들 싸우는수준의 토론을 볼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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