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예 없이 커서
너무 서러워…
무당도 사주도 나 가족 다 있는데 외롭다고 나와있대
외로움 타는 성격도 아닌데 포기하고 체념하고 살다가
아예 못 받고 자라서.. 걍 밥먹이고 재우고 그렇게만 키워주셨는데 ..
나이먹고 문득문득 내가 정서적 지지를 반대로 부모한테 하고 있다보니 가끔 서럽다 가뜩이나 부모님 두분 다 눈치가 많이 없는 편이거든..
내 정서 살펴줄 사람이 필요해 …
심지어 혈육도 냉정한 성격이 타고나서
더더욱 그런다… ㅠㅠ
미래의 배우자를 그런사람 만나면 심적으로 안정되려나?

인스티즈앱
🚨🚨🚨민주주의 탄압하는 이재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