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웨이팅 하는데 부모님 다리 아프셔서
깊티쓰러 아무생각 없이 와버렸는데
엄청나게 친절 + 갑자기 우산이나 텀블러 설명도
해주길래 앗차 했음
평소에 카페를 안 와서 경복궁앞인데 엄청 텅텅이라
뮤ㅓ지? 했는데 논란 때문에 진짜 장난아니게 손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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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웨이팅 하는데 부모님 다리 아프셔서 깊티쓰러 아무생각 없이 와버렸는데 엄청나게 친절 + 갑자기 우산이나 텀블러 설명도 해주길래 앗차 했음 평소에 카페를 안 와서 경복궁앞인데 엄청 텅텅이라 뮤ㅓ지? 했는데 논란 때문에 진짜 장난아니게 손님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