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때 국회에 탱크 끌고오고 계엄군 헬기타고 온거를 경찰 과잉진압에 비교하고
투표과정 중에 부정선거 외치는 사람이 길을 막아서 진전도 못하게 하다가 과잉진압으로 코 깨진걸 광주사태에 빗대어 말하네
누가보면 총 맞아서 코 깨진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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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의 밤때 국회에 탱크 끌고오고 계엄군 헬기타고 온거를 경찰 과잉진압에 비교하고 투표과정 중에 부정선거 외치는 사람이 길을 막아서 진전도 못하게 하다가 과잉진압으로 코 깨진걸 광주사태에 빗대어 말하네 누가보면 총 맞아서 코 깨진줄 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