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럼
진짜 개덜렁거려서 턱에 빵꾸 났나 싶개 음식이나 음료수 조금씩 흘리고 뭐 두고오고 맨날 깜빡하고 이랬는데
한 23정도 되니까 이런 나에게 질려서 음식 먹을 때 조심해서 먹고 절대 침대 같은데서 음료수 안 먹고 자리 떠나기전엔 꼭 확인허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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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럼 진짜 개덜렁거려서 턱에 빵꾸 났나 싶개 음식이나 음료수 조금씩 흘리고 뭐 두고오고 맨날 깜빡하고 이랬는데 한 23정도 되니까 이런 나에게 질려서 음식 먹을 때 조심해서 먹고 절대 침대 같은데서 음료수 안 먹고 자리 떠나기전엔 꼭 확인허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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