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에 분노했던 애들이 피흘리며 끌려간 국민에겐 극우라고 합리화하며 3.15 부정선거에 맞서던 정당이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된것이 명백함에도 재투표는 가치가 없다고 함. 이게 26년 "민주"라는 단어의 현실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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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에 분노했던 애들이 피흘리며 끌려간 국민에겐 극우라고 합리화하며 3.15 부정선거에 맞서던 정당이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된것이 명백함에도 재투표는 가치가 없다고 함. 이게 26년 "민주"라는 단어의 현실이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