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지기 친구인데,, 투표를 안하더라고...
안한건 어쩌다 톡방에서 얘기하다가 알게됐어
난 좀 이해안되는데...
자주 안한거 같았음
이걸 이번에 처음 알게됐어...
왜냐면 평상시에 정치얘기1도안하고, 타지역에 사니깐.. 몰랐음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그냥 시간이 없었대... 뭔가싶다
투표하라고 공휴일지정까지해준건데 시간없다고 안했다는건 뭔가싶어
내가 너무 피곤하게 생각하는거야?
친구한테는 티도안냈고
"그렇구나" 이말만 하고 끝내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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