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갑자기 50퍼로 선 그은 것도 그렇고 부정(조작했다 이런 게 아니라 일단 잘못되긴 햇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부정) 인 건 맞는데
이게 거주지역에서 행패 부리면서 남의 택배 뜯고 발악하고 거기 조선일보 기자 보면서 기자가 중국인이니 뭐니 이렇게 하는 꼴을 봐도 좋단 뜻은 아님...............
송파구민 다시 재선거 하자 이말도 사실 너무 이해가 가고 작은 표 하나가 당락을 결정하는 자리도 있어서 인정하는데
거기에서 6모 못 하겠다고 애들도 고통받고 그래서 퇴거 요청까지 했다자나요... 선관위가 알바랑 공무원 앞에 방패 세우는 동안 선관위원장은 곧 자리 그만두고 나올 예정이라 쿨쿨띠 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 ㅜ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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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런바지 유행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