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퇴사를 마음 먹었고 더이상 이곳에 비전이 없다고 느끼면 친구들한테 나 퇴사할 거야 말하고 다님 그럼 좀 안일해질 때쯤 주변에서 물어봄 너 퇴사한다며? 언제 해? 이렇게 몇 번 들으면 실행하게 됨 그리고 서울로 올라갈 거다 이런 것도 계속 말함 그럼 또 주변에서 너 진짜 서울 올라갈 거야? 서울 언제 가? 이런 거 몇 번 들으면 또 뱉은 말 지키려고 실행함ㅋㅋㅋㅋㅋㅋ 나름 효과 좋은 것 같음 말하는 대로 이뤄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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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퇴사를 마음 먹었고 더이상 이곳에 비전이 없다고 느끼면 친구들한테 나 퇴사할 거야 말하고 다님 그럼 좀 안일해질 때쯤 주변에서 물어봄 너 퇴사한다며? 언제 해? 이렇게 몇 번 들으면 실행하게 됨 그리고 서울로 올라갈 거다 이런 것도 계속 말함 그럼 또 주변에서 너 진짜 서울 올라갈 거야? 서울 언제 가? 이런 거 몇 번 들으면 또 뱉은 말 지키려고 실행함ㅋㅋㅋㅋㅋㅋ 나름 효과 좋은 것 같음 말하는 대로 이뤄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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