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옛날부터 자식들이
부모의 트로피가 된다 해야하나..
거의 부모인생이 곧 자식인생인것 처럼
옛날에는 먹고살기 바쁘니
자아도 잘 형성하지 못하고.. 그런거 잘 배우지도 못하니까
무조건 결혼하고 자식 몇명낳아 잘 키우는게
인생 목표인 부모님들 많았고
자아를 자식과 자식의 성공에서 찾는 사람 많은것 같음
무조건 공부 잘해야한다? 이런 고정관념들도 있고
뭐라해야하지...
한마디로 못배워서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부모들이 너무 많았고
사이버 상담 문제 건수보면
1위가 정신건강
2위가 우울
3위가 가족
나머지는 학업,진로,부부,교우관계이런거임...
뭔가 문제가 많긴 많은데 되돌리기엔 많이 늦은 나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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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