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성수 가서 팝업 돌았는데 그때도 성의 없이 응대하는 알바생 때문에 별로다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은 진짜 무례한 알바생 태도 때문에 오늘 내내 은은하게 기분이 나쁨 예전보다 팝업도 영 줄만 오래 서고 막상 즐길 것도 얻을 것도 없더라 사람은 진짜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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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성수 가서 팝업 돌았는데 그때도 성의 없이 응대하는 알바생 때문에 별로다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은 진짜 무례한 알바생 태도 때문에 오늘 내내 은은하게 기분이 나쁨 예전보다 팝업도 영 줄만 오래 서고 막상 즐길 것도 얻을 것도 없더라 사람은 진짜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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